30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 정보통신 사업의 주력인 휴대폰 사업은 인도, CIS를 중심으로 한 신흥시장 매출성장과 터치폰의 글로벌 확산으로 1/4분기 실적으로는 최대치인 6430만대를 판매해 22%수준의 시장점유율 확대가 예상된다. 이는 계절적 비수기로 인해 전 분기 대비 7% 감소한 수치지만 전년 동기 대비는 40% 이상의 고성장을 달성한 것이다.
또 풀터치폰과 메시징폰 중심의 제품믹스 개선 및 마케팅 비용 절감 역시 두 자리수 영업이익률을 실현하는 등 시장기대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거두는데 일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