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일본 재무성은 '주간 대내외 증권매매 동향' 자료를 통해 지난 4월 18일~4월 24일 기간 동안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349억 엔을 순매도했다고 발표했다.
외국인들은 일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도 2747억 엔을 순매수하면서 3주 연속 매수 우위를 유지했다.
외국인들은 일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1조 645억 엔을 순매수해 전체 일본 증권시장의 외국인 계좌에서 1조 3043억 엔이 순유입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주 일본 국내 투자자들은 해외 주식시장에서 644억 엔을 순매수해 3주 만에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해외 중장기채권 시장에서는 1006억 엔을 순매도했다. 해외채권에 대해서는 4주 만에 매도 우위로 돌아선 것.
해외 단기채권 및 머니마켓에서는 862억 엔이 순매수가 기록되면서, 전체적으로 내국인 계좌에서 501억엔이 순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