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T에 따르면 미국, 중국, 일본에 이어 네덜란드, 영국, 독일,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지역에서 본격적으로 전기차 시장을 선점하게 됐다.
이를 통해 아시아-미주-유럽을 잇는 그린벨트 글로벌 네트워크를 완성함으로써 세계적인 전기차 메이커들의 경쟁에서도 우위를 지키며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하겠다는 전략이다.
CT&T는 지난 1월, 독일 동부 드레스덴(Dresden)지역에 R.A.S.를 설립하는 MOU를 체결하였고, 3월에는 스페인 피코사(FICOSA) 그룹과 '도시형 전기차(City EV) e-ZONE' 1만대 공급을 위한 MOU를 체결하기도 했다.
또한 프랑스의 대규모 자동차 부품기업인 SORA사와도 전기차 공급을 위한 R.A.S. 설립 MOU를 체결하여 유럽시장 공략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CT&T의 이영기 대표는 "미국, 중국, 일본 등 세계가 인정하고 있는 도시형전 기차 e-ZONE은 이미 유럽의 독일, 스페인에도 공급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며 "앞으로 유럽 헤드쿼터를 통하여 적극적으로 유럽시장을 공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