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이블레 장관은 이날 베를린에서 열린 한 컨퍼런스에 참석, 이같이 말하고 그리스의 긴축예산 노력이 성공하면 납세자들의 돈을 낭비하지 않을 것이며 유로존내 도미노 효과도 피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같은 노력이 없다면 시장이 어떻게 반응할 지는 알 수 없다고 덧붙였다.
쇼블레이 장관은 또 단순하게 그리스를 유럽연합에서 탈퇴시킬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며 그리스가 실패하면 유로화도 문제가 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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