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P&G는 3/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계속 영업에 따른 주당 순익이 83센트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이는 로이터가 집계한 애널리스트들의 순익 전망치 82센트를 소폭 웃도는 수준.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192억 달러로, 월가의 매출 전망치 195억 3240만 달러에 다소 못 미친 것으로 확인됐다.
P&G는 이 기간 미용 제품 판매와 건강 보조 제품 판매가 각각 5~6% 가량 증가한 반면, 스낵과 애완 용품 판매는 2% 줄어들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