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한화건설(대표이사 이근포)은 남양주 별내지구에서 분양하는 ‘별내 한화 꿈에그린 더 스타(The Star)’견본주택을 이날 오픈하고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꿈에그린 더스타는 특히 고객들의 선택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인테리어 스타일 선택 시스템’을 도입해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별내 한화 꿈에그린 더 스타’가 도입한 인테리어 스타일 선택 시스템은 실내 인테리어와 관련해 두가지 스타일을 제공하면서 입주자들이 취향에 맞게 선택하도록 하는 것이다.
공동주택의 특성상 소비자의 인테리어 취향에 1:1로 맞춰줄 수는 없지만 일반적인 선호 경향에 맞춰 2가지 패키지를 준비해서 입주자들의 기호에 조금 더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우선 로맨틱 스타일(Romantic Style)의 인테리어는 우아한 공간을 연출하는 곡선형 몰딩을 적용했으며 이에 맞춰 여성스럽고 부드러운 라인의 가구를 배치했다. 눈꽃모양의 패턴유리와 웨이브 패턴의 아트월. 크리스탈 느낌의 등기구를 통해 우아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반면, 모던 스타일(Modern Style)은 직선을 강조하는 우물천정 디자인과 면과 선을 강조한 모던한 형태의 가구 디자인을 배치했으며 간결한 라인이 살아있는 패턴유리와 대리석 느낌의 자연스러운 패턴의 아트월, 간결하고 모던한 등기구를 통해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와 함께 ‘별내 한화 꿈에그린 더 스타’는 ▲바닥 마감재 ▲아동방 패키지(조명, 가구, 벽지 세트) ▲목창호 디자인 ▲빌트인 가전 세트 등 인테리어 소품도 각각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가변형 벽체 설계로 입주자들이 원하는 대로 레이아웃을 변경할 수 있도록 했다. 84㎡A형은 침실 중 하나를 투시형 미닫이 도어를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서재공간으로 연출할 수 있으며 84㎡B형과 84㎡C형은 2개의 침실을 합쳐 넓은 침실로 이용할 수 있는 오픈 침실형 연출이 가능하다.
한화건설 황인재 상무는 “아파트의 경우 동일한 디자인, 설계 방식으로 입주 후 입주자들이 취향에 맞게 리모델링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별내 한화 꿈에그린 더 스타에 인테리어 스타일 선택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건설이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별내지구 A19블록에서 분양하는 ‘별내 한화 꿈에그린 더 스타’는 지하 2층~지상 24층, 11개동으로 건설되며 전용 84㎡ 로만 구성되어 있는 소형 아파트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다.
주택형별(전용면적 기준) 공급세대는 84㎡A형 521세대, 84㎡B형 154세대, 84㎡ C형 54세대로 총 729세대이다. 별내지구 내 서울과 최근접한 거리에 위치해 있을 뿐만 아니라 신설 예정인 별내역과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해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분양가는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3.3㎡당 평균 1055만원 선으로 책정돼 작년 분양한 타 아파트들(S사: 1185만원, H사: 1166만원)보다 약 100만원 가량 저렴하다. 분양문의) 1544-9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