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주식시장에서는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 지급과 공공기관 시범보급 기대감에 AD모터스와 지앤디윈텍이 상한가를 기록하면서 전기차 테마가 형성된 모습이다.
파루 관계자는 "이미 농업용 전기차에 개발은 마친 상태"라며 "아직 시판 날짜는 잡히지 않았지만 계획을 세우고 있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정부가 전기차에 대한 지원을 하기로 한만큼 파루도 수혜가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파루는 오후 2시32분 현재 전일보다 45원 (1.91%) 하락한 2305원을 기록중이다.
한편,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소비자들이 저속 및 고속형 전기자동차를 구입할 때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잠정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한국환경공단 주관으로 실시하는 전기자동차 일반도로 시범운행 실증사업에 저속전기차를 포함시키키로 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전기차 관련주들이 급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