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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4/29) - 현대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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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투자컨설팅센터(한동욱 센터장)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4월 29일(목)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티엘아이(추천일 : 4월 29일, 추천가 : 2만1400원)

- 3D 디스플레이 산업의 성장 가속화에 따라 동사의 LED, AMOLED용 드라이버 IC 칩이 매출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 신규모델출시에 따른 물량 증가 및 LG디스플레이 8세대 신규라인 가동 효과 등으로 2분기부터 실적이 빠르게 개선될 전망.

▷ 신화인터텍(추천일 : 4월 29일, 추천가 : 1만8000원)

- 3D, LED TV 산업의 본격적인 성장과 함께 고휘도 광학필름의 수요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동사의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
- 높은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뿐만 아니라 대만 업체들에게도 LED TV용 광학필름을 공급하며 지속적인 이익성장이 예상.

◆ 추천 제외주

- 없음

◆ 기존 추천주

▷ 호텔신라(추천일 : 4월 15일, 추천가 : 2만3200원)

- 예상을 상회하는 출국자 증가로 올해 인천공항 면세점의 매출이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수요회복과 함께 2분기 이후 본격적인 이익모멘텀이 나타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메리츠화재(추천일 : 4월 15일, 추천가 : 7610원)

- 고마진 장기보험 위주의 M/S 성장과 비대면 판매채널의 비중이 확대됨에 따라 지속적인 매출성장이 가능할 전망.
- 운용자산 증가폭 확대에 따른 실적 상승 및 저평가 메리트가 부각될 것으로 예상.

▷ 두산인프라코어(추천일 : 4월 9일, 추천가 : 2만1750원)

- 국내 자동차 업체들의 품질강화 노력에 따른 신규설비 증설 및 중국향 굴삭기 판매 증가로 동사의 공작기계 수주가 확대될 전망.
- 글로벌 경기회복에 따른 건설중장비 및 광산용장비 수요 증가와 함께 자회사 DII의 실적개선이 예상.

▷ SK에너지(추천일 : 4월 8일, 추천가 : 12만4000원)

- 정제마진 회복과 석유화학마진 개선 및 국제유가 강세에 따른 자원개발 성과로 석유화학사업 실적 회복이 가시화될 전망.
- 글로벌 경기회복에 따른 수요증가와 함께 2차전지 고객확대, 분리막증설 등의 사업확장에 따른 높은 이익성장 기대.

▷ KB금융지주(추천일 : 3월 31일, 추천가 : 5만4300원)

- 우리금융의 민영화 계획과 외환은행 매각 기대감이 커지면서 M&A에 대한 모멘텀이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
- PBR 0.9배의 저평가 메리트와 NIM의 완만한 상승 및 연체율 하락안정세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

▷ 코오롱인더(추천일 : 3월 15일, 추천가 : 4만5000원)

- 광학용 후막라인의 증설과 태양광용 PET 필름판매 확대, 고부가 제품 비중확대에 따른 견조한 이익성장이 예상.
- 적극적인 사업 구조조정의 노력과 아라미드, 석유수지, 광학용 필름 등 핵심제품에 대한 증설과 사업확대 등으로 이익규모 확대 전망.

▷ 대한항공(추천일 : 2월 10일, 추천가 : 5만8800원)

- 신종플루로 이연되었던 항공여객수요가 경기회복기대로 2010년에 본격화될 전망.
- 국제선 화물부문의 경우 운송량이 전년동기비 높은 수준의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어 수익성 개선 기대.

▷ 삼성전기(추천일 : 2월 10일, 추천가 : 9만6700원)

- 주력제품인 MLCC 부문이 신규 고객 확보 및 신규 어플리케이션으로부터 수요 발생으로 외형 증가 및 수익 개선 기대.
- LED부문도 주력 고객사의 LED TV 영업 강화로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고 2분기에는 조명용 매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

▷ 에이치디시에스(추천일 : 4월 28일, 추천가 : 1만7700원)

- 고철가격의 인상이 판매가격 인상으로 이어지며 매출증가 요인으로 작용, 2분기부터 영업이익률 회복 예상.
- 풍력 발전산업의 호조세 및 발전설비의 고급화에 따른 스테인리스 잉곳 수요의 증가도 동사 실적에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

▷ 티씨케이 (추천일 : 4월 22일, 추천가 : 1만1100원)

- 전량 수입에 의존했던 LED 핵심장비인 MO CVD용 고순도 흑연부품 국산화에 따른 매출성장 기대.
- 글로벌 태양광 수요의 증가 및 삼성전자 등 주요 IT업체의 태양광 투자 가속화와 함께 실적모멘텀 개선 예상.

▷ 일진에너지(추천일 : 4월 19일, 추천가 : 1만6200원)

- 실질적인 발전정비분야 기술력의 확보로 한국전력 등 국내 대기업이 주도하는 해외 원전관련 사업추진에 따른 수혜가 예상.
- 니켈회수 정제설비 제작, 태양전지 생산용 열처리로 판매 등 다양한 에너지 분야에 진출하며 실적 개선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소디프신소재(추천일 : 4월 12일, 추천가 : 9만원)

- LG 디스플레이 8세대 증설라인을 포함한 패널업체들의 신규라인 가동으로 동사의 주력제품인 NF3의 높은 수요가 예상.
- 신규 생산시설의 원활한 가동 및 태양광 산업의 확대에 따른 모노실란판매 가속화와 함께 매출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서울반도체(추천일 : 4월 2일, 추천가 : 4만4700원)

- 삼성전자, LG전자 등 주요 세트메이커의 LED TV 출하량 증가와 함께 동사의 LED BLU 부문 실적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
- 자회사 서울옵토디바이스와 대만 업체로부터의 원활한 칩 공급 및 SONY, SHARP 등 해외거래선 판매망 확대에 따른 매출상승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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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법무장관에 민변 출신 이용철 '성남라인'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신임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국세청장 후보자로 이용철 방위사업청장과 안덕수 서울지방국세청장을 각각 지명했다. 또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으로 더불어민주당 재선 의원 출신인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 사장을 내정했다. 임광현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은 오늘 법무부 장관과 국세청장 후보자를 지명하고 정무수석비서관을 내정했다"며 "이번 인사는 국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의지이며 국민 삶 속에 정책 변화, 효능감이 체감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이용철 방위사업청장이 1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의 방위사업청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임 실장은 우선 이 후보자에 대해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출신으로 인권 보호와 민주 가치 증진에 힘써온 변호사"라며 "참여정부 민정수석실 민정2비서관과 법무비서관을 역임하며 반부패와 제도 개혁을 주도한 바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법조인이면서도 구조 개혁 등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갖춘 만큼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를 안착시키고 누구도 소외되거나 억울한 일을 겪지 않는 법무 행정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안덕수 국세청장 후보에 대해선 "국세청 1조사국장, 징세법무국장, 납세자 보호 담당관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세무 행정 전문가"라며 "성실하게 세금을 내는 국민이 손해 보지 않도록 악의적 탈세와 숨긴 재산은 끝까지 추적해 조세 정의를 실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안덕수 국세청 조사국장이 27일 생필품 폭리 탈루업체 세무조사 관련 브리핑으로 하고 있다. [사진=국세청] 2026.01.27 dream@newspim.com 최 내정자에 대해서는 "부산 지역 재선 국회의원 출신으로, 민주당 최고위원, 수석대변인 등을 역임하며 소통과 통합의 가치를 실천해 온 정치인"이라며 "우리 사회의 통합과 성장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여야, 국민과 소통하며 국민이 하나 되는 정치를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 실장은 이 후보자가 과거 대장동 사건에 연루됐다는 언론 질문에 "그 부분은 검증 때 감안됐고 자세한 건 청문회 때 본인이 소명할 걸로 기대한다"고 답했다. [서울=뉴스핌] 장동규 기자 = 최인호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사장이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부동산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 질의 답하고 있다. 2026.10.15 jk31@newspim.com pcjay@newspim.com 2026-11-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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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반도체 쇼크에 코스피 8%대 폭락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6일 코스피가 장 초반 8% 넘게 급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 폭락 여파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 안팎의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코스닥에서도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국내 증시 전반으로 매도세가 확산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426억원, 865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외국인은 1337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분 33초 유가증권시장에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코스피 현물과 선물 거래가 20분간 중단됐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일제히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98% 내린 18만1400원을 기록했으며 SK하이닉스는 11.71% 하락한 111만6000원으로 집계됐다. 삼성전자우(-8.60%), SK스퀘어(-13.47%), LG에너지솔루션(-3.47%), 삼성바이오로직스(-1.71%), 삼성전기(-14.30%), 현대차(-6.81%), KB금융(-4.90%), 셀트리온(-3.95%)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2026.11.06 nylee54@newspim.com ◆ 美 반도체지수 12% 폭락…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기술주 급락 국내 증시 급락은 간밤 미국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나타난 대규모 매도세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이후 데이터센터 건설 규제가 강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 전망과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불안까지 겹쳤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3.44%,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4.36%, 나스닥종합지수는 5.52% 하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2.25% 급락했다. 개별 종목별로는 마이크론이 17.46%, AMD가 17.26% 떨어졌다. 엔비디아(-9.26%), 브로드컴(-10.43%), 어플라이드머티어리얼즈(-13.60%) 등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마이크론의 대만 공장 건설 중단 소식과 퀄컴의 부진한 실적 전망 등도 반도체 업종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임정은 KB증권 연구원은 "민주당 의회 장악에 따른 AI 규제 강화 우려에 기술주 투매 집중"이라며 "데이터센터 거점인 텍사스, 조지아주에서도 민주당 후보 승리.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등 규제 강화 공포 확산"이라고 분석했다. ◆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카 발동…반도체 소부장주 동반 급락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43.44포인트(6.40%) 내린 634.97을 기록하고 있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25억원, 823억원 순매수하고 있으며 개인은 845억원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이날 오전 9시 6분 2초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이에 따라 프로그램 매도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됐다.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도 대부분 하락했다.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 대비 7.23% 내린 19만6200원을 기록했으며 에코프로(-5.49%), 에코프로비엠(-7.80%), 주성엔지니어링(-8.04%), 레인보우로보틱스(-9.27%), HLB(-4.94%), 삼천당제약(-7.30%), 리노공업(-6.56%), 심텍(-10.11%), 이오테크닉스(-7.80%) 등도 약세다. 한국거래소에서 6일 오전 9시 1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60.33포인트(8.55%) 내린 4923.47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설희기자] 2026.11.06 nylee54@newspim.com ◆ 증권가 "AI 투자 축소 여부 확인 필요"…외국인 매도 부담 지속 전날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가 이어졌다는 점도 부담이다. 지난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28% 하락한 5383.80에 마감했다.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약 3조4000억원을 순매도했으며 이 가운데 약 2조7000억원이 반도체 업종에 집중됐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전날 각각 7.57%, 9.46% 하락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당시 코스피 하락률 5.3% 가운데 반도체 업종의 하락 기여도가 약 4.6%포인트에 달했다. 증권가에서는 미국 데이터센터 규제 강화 우려가 단기적으로 국내 반도체주에 부담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규제 범위와 실제 프로젝트 지연 여부가 확정되지 않은 만큼 AI 투자 축소 가능성은 추가로 확인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아직 구체적인 규제 범위, 실제 지연 여부, AI 수요 감소도 확인되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 시, 전일 미국 증시에서의 AI주 폭락은 투매 성격이 짙다고 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미국 대형 기술기업들의 설비투자 계획 변경 여부와 국내외 반도체 기업들의 2028년 실적 전망 조정 여부를 확인하면서 관망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전 9시 2분 기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10원 오른 1341.10원을 기록했다. nylee54@newspim.com 2026-11-0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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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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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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