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투자증권 임노중 투자전략팀장은 28일 "단기적인 조정으로 끝날 것"이라며 "1700선의 지지는 충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에 "지금의 조정세가 오히려 저가매수의 기회로 보고 투자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임 팀장은 특히 "아직까지 어닝의 기대감이 높은 IT와 경기소비재, 소재 관련주들의 관심을 꾸준히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그리스 신용 등급의 하락은 이미 예정된 수순"이라며 "그리스 문제가 글로벌 경기 회복에 영향을 줄 것인가를 판단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리스가 IMF에 지원요청한 자금이 지원되면 그리스 문제는 일단락 될 것으로 내다봤다.
임 투자전략팀장은 "수급적으로도 현재 외국인의 매도세는 우려할 만한 상황은 아니다"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투자할 곳이 많지 않기 때문에 외국인의 매수세는 계속 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