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하반기부턴 대량생산되는 아반떼, 베르나 신차 추가로 전장부품 성장 지속 가운데, 하이브리드차 부품(배터리, 구동모터, IPM 등) 매출액 증가도 전망했다.
안수웅 연구원은 "지분법이익도 사상 최고인데 현대차로부터 지분법 이익이 전체 지분법의 41%로 사상 최저"라며 "해외자외사 지분법 이익의 꾸준한 성장 기대된다"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전문,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 모두 분기 사상 최고
-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나 LIG의 추정치를 상회하는 깜짝실적. 매출액 3.26조원(58.3%,y-y), 영업이익 4,061억원(15.2%,y-y), 순이익 5,416억원(84.0%,y-y)로 사상 최고의 분기실적
- 안정적인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는 동사의 경우 매출액 증가율이 높다면 성장주로의 매력은 극대화
현대차/기아차 성장의 후광 효과 + 신차출시로 전장부품 납품 본격화
- 현대차그룹 해외공장 생산 증가로 CKD 및 핵심부출 수출, 신차출시에 따른 전장부품 생산 확대 등이 매출성장의 동력. 이런 추세는 올해 내내 지속될 전망
- 하반기부턴 대량생산되는 아반떼, 베르나 신차 추가로 전장부품 성장 지속 가운데, 하이브리드차 부품(배터리, 구동모터, IPM 등) 매출액도 발생.
2010년 EPS 17.2% 상향. 목표주가는 기존 23.7만원에서 26만원으로 9.7% 상향
- 지분법이익도 사상 최고인데 현대차로부터 지분법 이익이 전체 지분법의 41%로 사상 최저. 해외자외사 지분법 이익의 꾸준한 성장 기대.
- 2010년 매출액 12.8% 상향. EPS도 17.2% 상향. 목표주가는 26만원으로 9.7% 상향
- 목표 PBR은 2.2x인데 1분기 ROE는 26.2%로 충분한 상승 여력 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