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중국은행은 1/4분기에 주당 0.1위앤, 총 262억 3000만위앤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지난해 같은 분기의 0.07위앤, 185억 7000만위앤보다 높은 수준이다. 이는 또한 로이터통신의 사전 집계치인 260억위앤, 다우존스통신의 전망치인 254억 6000만위앤보다 양호한 수준이다.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중국은행 측은 수수료 수입과 거래 수익이 높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기간 내 대출은 지난해보다 8.2% 늘어난 5조 3100억위앤으로 집계됐고 부실대출손실액은 총 69억 6000만위앤으로, 부실대출 비율은 1.32%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전날 중국은행의 주가는 홍콩 거래에서 1% 하락 마감하며 지난 11거래일 동안 총 7% 급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