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노동자총연맹(GSEE) 대변인은 "공공노조연맹(ADEDY)과 더불어 정부 정책에 반대하는 동맹 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동자총연맹(GSEE)과 공공노조연맹(ADEDY)은 그리스 최대 민간 및 공공 노조단체로 전체 노동 인구의 절반에 해당하는 250만 명이 소속되어 있다.
올해 이들 노조는 정부의 내핍 정책에 반대해 총 두번의 파업을 벌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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