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년동기 대비 각각 8.8%, 37.6%, 393.9% 증가한 수치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건설경기 침체에 따른 봉형강류 판매부진과 원자재 가격 급등에도 불구, 철스크랩 전략구매를 포함한 전사적인 원가절감 노력과 열연분야 판매확대로 선방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제철은 지난 1월 초 고로 화입을 계기로 신 강종 개발에도 탄력을 받은 상태다.
올해 열연 80종과 후판 49종 등 연간 총 129종의 신강종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4월 일관제철소 준공과 함께 제 1고로가 상업생산에 돌입함에 따라 열연강판 및 후판의 판매 증가 뿐 아니라 건설 경기 회복에 따른 봉형강류 판매 증가로 2/4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