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소식통은 SAIL 이사회의 소위원회가 포스코가 요구한 74% 보유 방안을 권고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포스코는 자사가 특허권을 갖고 있는 파이넥스(FINEX) 공법과 자금 지원을 대가로 합작 생산공장 지분을 74% 보유할 수 있도록 요청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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