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사의 1/4분기 순익이 주력 제품인 디지털 카메라와 프린터의 강력한 수요 증대에 힘입어 4배나 증가한 데 따른 것이다.
캐논사는 이날 2010년 운영이익 전망치를 이전의 3300억엔에서 3600억엔(38억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그러나 이는 톰슨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 3712억엔에는 여전히 못미치는 수준이다.
지난해 전망조사에선 캐논사의 2010년 영업 이익 전망치가 2170억 6000만엔로 나타났었다.
한편 캐논의 금년 1/4분기 순익은 868억4000만엔으로 전년 동기의 200억3000만엔에 비해 무려 4배 이상 증가했다. 이 기간중 매출은 10% 늘어난 7555억엔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