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리 더 런민은행 선임 연구원은 "소비자 물가가 기준금리인 1년만기 은행 예금금리 이상으로 상승한 상황"이라며 이 같이 주장했다. 그는 다만 "인상 폭은 완만한 수준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같은 견해에는 물가 조정 은행 예금금리가 마이너스를 기록하더라도 금리인상이 필요할 것이라는 중국 이코노미스트들 다수의 의견과도 부합되는 것이다.
한편 지난 3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은 전년 대비 2.4%를 기록해 1년 만기 예금금리인 2.25%를 웃돈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