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에어란, 금융전문 언론사 뉴스핌과 투자자문사 인더밸류투자자문(주)(이하 가치넷)이 점점 투기성으로 변해가는 주식시장의 모습을 보면서 주식투자의 본질과 기업을 읽는 방법을 쉽고 간단한 형태로, 어떤 기업에 투자가 이뤄져야 주식시장에서 승리자가 될 수 있는지, 왜 결국 가치투자가 이뤄져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공간이다.
온에어에서 필히 주목해야 할 사항은, 개인투자자들이 기업의 내재가치와 성장성을 확인하고 실전 투자에 임할 수 있도록 G-chart라는 신개념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이다.
G-chart란, 가치넷이 소속된 애널리스트 사이에서만 공유했던 특화된 솔루션을 개인투자자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화한 것으로, 이번 온에어의 오픈과 동시에 개인투자자들에게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핌은 “G-chart가 발굴한 종목들이 실전 투자시 있을 다양한 대내외 변수에도 불구하고 수익률 측면에서 뛰어난 안전성을 보여줬다”, “결국 리스크를 줄이면서 최대의 수익률을 안겨주는 기업은 좋은 기업, 안정된 재무제표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다”면서 “2009년 중반기 중기 전략으로 공략한 한화케미칼(한화석유화학)이 추천가 대비 30% 이상의 상승세를 보이는 등 개인투자자들의 고수익 실현에 크게 일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프로그램을 개발한 가치넷 애널리스트는 이에 대해 “G-chart를 통해 본 한화케미칼(009830)의 매출성장지수를 살펴보면,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매출액 대비 매출원가가 줄어들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고, 이로 인해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을 통해 투자할 종목에 대한 1차적인 선별작업이 이루어졌다” 고 설명했다.

[한화케미칼 G-chart 매출성장지수]
이어 “G-chart 현금흐름지수도 가치넷 종목 선별작업의 주요 판단 지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화케미칼 G-chart 현금흐름지수]
한화케미칼의 경우만 보더라도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이익으로 꾸준히 미래를 위한 설비투자를 병행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고, 설비투자기간 동안 주가가 하락하고 있을 때, 꾸준히 매수를 하여 동사의 지분을 늘린다면 설비투자 완료 후, 벌어들인 이익이 고스란히 주가에 반영되는 시기에 큰 차익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판단 하에 공략하게 된 것이 적중했다는 설명이다.

[한화케미칼 주가차트 대신증권 HTS]
이 밖에도 가치넷이 G-chart를 통해 공략해 성공한 중기 종목으로는 현대하이스코(160%), 예스24(55%), CJ CGV(31%) 등이 있으며, 이렇게 G-chart를 통해 발굴된 종목들은 보유자체만으로도 수익이 늘어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G-chart는 주요 재무제표(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를 바탕으로 기업의 재무 상태를 체크하고 기업 평가지표를 산출하여, 기업이 자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는지, 수익성이 증가하고 있는지, 현금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는지를 알기 쉽게 표현한 그래프로 주식 초보자들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있다.
또한 G-chart는 빽빽한 표에 깨알 같은 숫자로 표현된 재무제표를 매출성장지수, 현금흐름지수 외에 20여개의 가치평가 항목들을 그래프화하여 기업의 분석자료로 그 활용도를 높여가고 있다.
한편, 뉴스핌은 “가치넷의 실전 최강 애널리스트가 온에어(http://onair.newspim.com)를 통해 G-chart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종목을 매주 공개하고 있다”면서 “기업 가치를 토대로 수급, 투자 심리 등을 반영해 엄선한 종목인 만큼, 고수익을 기대하는 개인투자자라면 반드시 방송참여를 통해 확인해 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