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전 10시 56분 현재 국순장은 전거래일보다 6.84%, 650원 오른 1만1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로써 52주 신고가를 또 한번 경신함은 물론 2006년 7월 이후 4년여만에 다시 1만원대 주가를 회복함 셈이다.
키움증권, 현대증권, 삼성증권 등을 통해 매수주문이 끊임없이 이어지면서 거래량 역시 전거래일 수준을 뛰어넘었고 45억원 가량의 거래대금이 형성 중이다.
국순당은 최근 증권사들의 잇딴 호평으로 강세를 보여오면서 4거래일만에 24%의 급등을 보였다.
국순당은 1/4분기 영업이익 기준으로 전년대비 102.8% 증가한 성과를 내놓으며 상승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탰다.
전문가들 역시 "올해 국순당 주가는 막걸리 실적에 의해 결정될 전망으로 막걸리 열풍이 적어도 올해는 계속될 것으로 보여 주가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어 당분간은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