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부광약품은 2009회계연도 매출액은 1708억원 (전년동기대비 +5.8%), 영업이익은 391억원 (-2.7%), 당기순이익 279억원(-10.0%)을 달성했다"며 "부작용 논란이 일었던 레보비르 사태에도 불구하고 기존 제품군 성장으로 5.8% 외형 성장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FY2009 레보비르 사태에도 불구하고 양호한 실적 달성
- 4Q09 매출액은 432억원 (y-y +0.5%ᆞq-q +0.9%), 영업이익은 87억원 (y-y -28.2%ᆞq-q -25.4%), 당기순이익 67억원 (y-y -22.0%ᆞq-q -16.4%) 달성. 컨센서스 매출액 428억원·영업이익 93억원·당기순이익 71억원 및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는 실적 달성.
- FY2009 매출액은 1,708억원 (y-y +5.8%), 영업이익은 391억원 (y-y -2.7%), 당기순이익 279억원 (y-y -10.0%) 달성. 컨센서스 매출액 1,708억원·영업이익 400억원·당기순이익 286억원및 당사 추정치에 부합하는 실적 달성.
= FY2009 레보비르 사태에도 불구하고 기존 제품군 성장으로 5.8% 외형 성장 달성. 매출원가 상승·상품 매출 증가ᆞ레보비르 매출 감소·R&D 세액 공제 제거 효과로 수익성 악화.
◆ FY2010 매출액 1,900억원ㆍ영업이익 460억원 달성 전망
- 2010년 1월ᆞ2월ᆞ3월 상위 10개 제약회사 평균 원외처방액 증가율은 15.8%ᆞ16.5%ᆞ11.5%에 불과. 동사의 원외처방액 증가율은 3.5%ᆞ8.9%ᆞ12.0%로 시간 경과에 따라 실적 개선 추이 뚜렷.
- 레보비르 매출 회복·레보비르 수출 개시·기존 제품군 성장·신제품 6개 출시로 FY2010 매출액 1900억원·영업이익 460억원 달성 전망.
◆ 기업 가치 회복 국면 진입 - 레보비르 중국 임상 3상 시험 경과 주목
- 2011년 3월 레보비르 중국 임상 3상 시험 종료 예정. 2011 중국 허가시 1,400만불 마일스톤 유입.
- 레보비르 중국 임상 3상 성공시 신약 가치 회복에 따른 기업 가치 회복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