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러스킨은 우선 그리스에 대한 재정지원이나 혹은 일부 구조조정, 지불불능 사태 발생, 유로존 탈퇴와 같은 어떤 상황이 벌어져도 그리스 사태로 인한 유로지역내 파장과 우려감은 줄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재정적자 문제가 달러의 압박 요인이 되 듯, 그리스 사태와 별도로 유로존 주변지역의 문제가 당분간 유로화를 압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러스킨은 이어 시장이 부진한 구조조정 시나리오를 믿게 될 경우 유로/달러는 1.15달러, 혹은 1.10달러까지 하락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