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콘티넨탈항공은 주당 1.05달러, 총 1억4600만달러의 손실을 기록, 전년 동기의 주당 1.10달러, 총 1억3600만달러에 비해 손실폭이 확대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겨울 폭설로 항공기 결항 횟수가 많았고 유가 상승으로 비용부담이 커진 게 이 같은 손실 확대로 이어졌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기간중 매출은 7% 증가한 31억7000만달러로 집계됐다.
뉴욕시간 오전 10시 24분 현재 이 항공사 주가는 4% 넘게 하락, 20.56달러선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