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프랑스 통계청 INSEE는 4월 재계신뢰지수가 97로 직전월의 93(수정치)에서 개선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당초 로이터통신이 조사한 전문가 예상치인 95를 상회하는 결과다.
한편 지난 3월 재계신뢰지수는 94에서 93으로 1포인트 하향 수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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