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9시 10분 현재 국순당은 전일보다 7.5%, 650원 오른 9320원에 거래 중이다.
대우증권,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 주문이 꾸준히 확대되면서 상승폭을 유지하는 모습이다.
국순당 1/4분기 실적 가운데 막걸리(국순당 생막걸리) 매출액은 지난해 1/4분기 1억원에서 105억원으로 증가했으며 막걸리 비중은 0%에서 46.3%로 급증했다.
이에 따라 증권가에서는 "막걸리가 매출 성장을 주도할 것"이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주문했다.
대우증권 백운목 연구원은 "막걸리 매출 비중은 2008년 1%에서 지난해 15.8%로 급증했으며 올해는 47%까지 상승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 국순당 주가는 막걸리의 실질적인 매출과 이익 증가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며 "막걸리 열풍이 적어도 올해는 계속될 것으로 보여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