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허티 장관은 금융기관이 위험에 처할 경우를 대비한 은행세 신설은 모든 국가의 상황에 적합한 게 아니라고 지적하며 오히려 은행들의 손실 흡수 능력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플래허티 장관은 또 은행세는 은행들로 하여금 과도한 위험을 감수하도록 조장함으로써 도덕적 해이를 확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준비된 연설 원고에서 "이 문제를 좀 더 명확하게 하자: 캐나다는 금융산업에 대한 과도하면서, 자의적이고 징벌적인 통제를 추구하지 않을 방침이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