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채애리 기자] 대우건설(사장 서종욱)은 21일 인천시 연수구 송도동 20-22번지 일원에 월드마크 송도 내 상업시설 테라스가든 1,2층을 특별 공급 한다고 밝혔다.
월드마크 송도는 총 연면적 15만8000m² 규모로 중대형 아파트가 입주 예정이다. 상업 시설 테라스가든은 총 4개 단지 2만8000m² 규모로 1, 2층에 조성된다.
테라스가든이 위치한 송도국제업무지구는 송도 컨벤시아, 지상 65층 규모의 동북아 트레이드 타워 등이 위치해 있어 송도국제도시 상권 핵심지역으로 자리 잡고 있다.
월드마크송도는 총 4개 단지로 660여 가구가 입주 예정이다. 인근 국제업무지구에 올해 3800여 가구가 추가로 입주할 계획으로 기존에 입주한 1만여 가구를 포함해 총 1만5000여 가구의 고정고객이 이미 확보돼 있다.
1층 상가는 3.3m²(평)당 1800만~2700만원 수준이며 2층 상가는 3.3m²당 600만~900만원 수준이다. 점포당 분양가격은 3억~7억원 으로 입주는 오는 11월말 예정이다.
분양문의: 032-859-0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