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홍성수 연구원은 20일 "원자재 가격 강세로 LG상사의 자원개발 부문 이익이 대폭 증가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LG상사의 올 1/4분기 자원개발 부문의 세전이익(생산광구 기준)은 전년동기 대비 100억원 증가한 300억원이 될 것이라고 홍 연구원은 내다봤다.
핵심 3개 광구(오만 W-Bukha, 인도네시아 MPP, 필리핀 Rapurapu)의 신규 이익 기여, 원자재 가격 상승, 지분율 확대 등이 이익 증가 요인으로 분석됐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