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 휴흐트 위원장은 또 이같은 무역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긴장을 고조시키는 보복조치 보다는 중국과 대화를 가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주 중국을 방문할 에정인 드 휴흐트 위원장은 이날 로이터와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가 우려하는 여러 이슈들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특히 "중국산 제품의 덤핑과 관련 현재 2개 케이스를 조사중에 있으며, 위앤화 저평가는 중국의 수출을 보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3월 72.4억달러의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힌 중국은 현재 미국과 다른 서방선진국들로부터 위앤화의 평가절상 압력을 크게 받고있다.
드 휴흐트 위원장은 그러나 미국 의회가 추진중인 보복 조치와 같은 해결책은 고려하고 있지 않다며, 이런 움직임은 문제해결을 더 어렵게 만들 수 있으며 EU는 사태를 더 복잡하게 만들기보다는 대화로 해결하고 싶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