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은 이날 분기실적 발표를 통해 1/4분기 총 44억 3000만 달러, 주당 15센트의 순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 같은 결과는 순익이 제로(0)일 것으로 예상했던 로이터 전문가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이다.
또한 총 9억 6600만 달러, 주당 18센트의 손실을 기록했던 전년 동기에 비해 훨씬 양호한 성적이다.
지난 3월 비크람 팬디트 씨티그룹 최고경영자(CEO)는 자사가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로 전환하고 있으며, 부실 자산으로 인한 손실도 조절 할 수 있는 규모라고 밝혀 이 회사가 회복세에 접어들었다는 전망에 힘을 실어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