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교통부장관들과의 화상회의에 앞서 가진 브리핑에서 쟝-루이 보를루 프랑스 환경부 장관은 화산 폭발이 항공 산업에 미친 "실질적인 위험 평가 단계"라며 위와 같이 말했다.
지난 화요일 아이슬란드에서 발생한 화산폭발로 인한 기상 악화로 유럽대륙은 지난 9.11사태 이후 최악의 항공대란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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