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중국 국가외환관리국(SAFE)은 위앤화 절상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외자 유입액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SAFE는 이날 지난해 국제수지 수정치를 발표하는 보고서를 통해 향후 국내총생산(GDP) 대비 경상수지 흑자 비율은 줄어들겠지만 전체 국제수지 흑자는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중국의 경상수지는 2971억 달러 흑자로 2841억달러에서 상향 조정됐다.
자본수지 역시 1091억 달러에서 1448억 달러로 늘어난 것으로 수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