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후 세인시스템과 흡수합병한 제이티는 19일 오전 10시 7분 현재 시가보다 760원, 9.20% 하락한 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감자후 평가가격인 7320원보다 높은 8260원으로 장을 시작한 제이티는 장초반 8% 가량 급등하며 8950원까지 올랐으나 이내 차익매물이 쏟아지며 시초가보다 12% 이상 하락한 7190원까지 급락했다.
제이티는 지난해 12월 재무구조개선과 자본효율 제고를 위해 기명식 보통주식 3주를 같은 액면주식 1주로 병합하는 66.67% 감자를 결정했다.
또한 사업다각화를 위해 세인시스템을 흡수합병키로 결정했다. 합병비율은 제이티 주식 1주당 세인시스템 주식 13.34주다.
제이티를 통해 우회상장하는 세인시스템은 지능형 교통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지난해 매출 318억원, 영업이익 28억원, 당기순익 28억원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