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부동산정보업계에 따르면 내주 청약접수 2곳, 당첨자 발표 11곳, 당첨자 계약 2곳, 견본주택 3곳 등으로 조사괬다.
우선 20일 대성산업은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대성유니드’의 청약접수를 받는다. 지하1층~지상15층 2개동, 전용면적 65㎡(20평형), 84㎡(25평형) 총88가구로 구성되며 입주는 오는 2012년 2월 예정이다.
22일 벽산건설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블루밍 레이크’의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지하2층~지상29층 5개동, 전용면적 59~145㎡(18평~44평형) 총521가구로 구성되며 입주는 2012년 12월 계획이다.
같은날 신안종합건설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택지지구 A16-1블록 ‘신안인스빌’의 견본주택 개관된다. 지하2층~지상21층 15개동, 전용면적 84㎡ 총874가구다.
23일 한화건설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택지지구 A19블록 ‘꿈에그린’의 견본주택을 개장할 계획이다. 지하2층~지상24층 11개동 전용면적 84㎡ 총729가구로 구성된다.
부동산써브 윤지해 연구원은 "지난 2주간 청약률이 예상보다 좋지 않았다"며 "이번에 견본주택 개관이 적은 이유도 지난 2주간 청약결과에 건설회사들이 부담을 느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