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유범 기자] 남양유업은 웰빙과 건강을 생각한 무첨가 순수 발효유 '불가리스20’s true'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무첨가를 표방한 순수 발효유로 건강과 웰빙을 추구하는 20대의 젊은 여성의 기호를 최대한 반영했다. 또 강한 단맛을 싫어하는 최근 추세에 맞춰 제품의 맛 또한 이들 젊은 세대에 맞게 최적화했다.
특히 이 제품은 색소, 인공향료, 안정제 뿐 아니라 설탕까지도 일절 첨가하지 않음으로써 무첨가 순수 요구르트라는 점을 명확히 했다.
'불가리스20’s true'는 써모필러스, 비피도박테리움, 에시도필러스 3종으로 이루어진 Probiotics 복합유산균과 아카시아 식이섬유를 사용 해 발효유 본래의 정장기능도 더욱 강화했다.
이와함께 이 제품의 유산균 함유량은 1ml 당 1억 마리 이상으로 150ml 1병 음용시 무려 150억마리 이상의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다.
남양유업 성장경 영업홍보총괄본부장은 "'불가리스20’s true'의 출시로 기존의 '불가리스 프라임', '떠먹는 불가리스'와 더불어 불가리스브랜드의 라인업을 완벽히 구축하게 됐다"며 "불가리스브랜드 제품의 하루판매량 150만개를 목표로 이 제품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 발효유의 독보적인 브랜드로서 성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제품종류: 플레인, 사과, 베리믹스 3종
- 가격 1000원(150m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