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은 전년보다 1.43% 증가한 1946억원으로 나타났으며 매출액은 12.5% 감소한 1조8070억원을 기록했다.
1월~3월 영업이익은 638억76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12.64% 증가했다. 매출액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9.78%, 342.26%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이와 관련해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지난 한해는 글로벌시장이 침체상황에서 바닥을 다지며 회복세를 보이는 국면에서 자산관리, 위탁매매, IB 등 전 부문이 고른 성장을 보이며 안정적 수익을 시현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신 사업연도에는 그간 장기적 관점에서 지속해오고 있는 글로벌 비즈니스와 퇴직연금사업이 본격 궤도에 오르고 강점을 가진 자산관리분야의 경쟁력 강화로 보다 견조한 상황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