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토스템은 탯줄줄기세포는 현재 전 세계에서 히스토스템만이 유일하게 임상에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
다른 나라에서는 현재 탯줄혈액 줄기세포를 이용한 1, 2상 임상시험 단계이다.
히스토스템은 원천기술을 갖고 있어 탯줄혈액 줄기세포 허브를 구축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고 있다.
히스토스템이 현재 보유중인 탯줄혈액 줄기세포는 약 8만개 가량이나 올해 안에 2만개를 추가해 총 10만개로 늘려 탯줄혈액 줄기세포 허브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히스토스템은 에스티씨라이프가 운영하는 서울코스메디클리닉 줄기세포센터 (SCC)와 함께 지금까지 1600여명의 환자에게 2000회에 걸쳐 탯줄혈액 줄기세포를 사용해 실제 임상에 사용한 노하우를 축적해 놓고 있다.
외국인 환자에게 시술한 사례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고 지금까지의 경험을 바탕으로 탯줄혈액 줄기세포 허브 구축에 자신감을 갖고 있다.
히스토스템은 현재 탯줄혈액 줄기세포를 전 세계 각국으로 수출하고 있는 에스티씨라이프와 함께 난치병 및 만성질환 환자뿐만 아니라 노화방지를 위한 줄기세포 치료를 원하는 국내외 환자를 유치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