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우텐(蒼天)'이라는 명칭으로 서비스되는 '창천 온라인'은 공개서비스(OBT) 2주 만에 'MMO종합연구소(www.mmoinfo.net)'에서 인기순위 3위를 기록하는 등 현지 진출한 국내 MMORPG게임 중 선두를 기록하고 있다.
위메이드는 이번 상용서비스로 매출 구조를 다변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위메이드는 또한 이번 정식 서비스를 기념해 초심자를 위한 QA이벤트, 약탈전 참가 이벤트, GM블로그에 공략을 게재하는 30레벨 여정 이벤트, 기념 아이템 패키지 판매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신상철 아리리오 대표는 "콘솔 및 PC 게임, 애니메이션, 연예 컨텐츠로 마니아 층이 두터운 '삼국지' 세계를 리드하는 핵심 고객층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며 "능동적인 프리미엄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더욱 깊은 유대와 교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수길 위메이드 대표 역시 "중국 시장 성공에 이은 또 다른 동아시아 시장 점령이란 궁극적 목표를 가지고 있다"며 "파트너사를 통한 게임 서비스와 현지법인을 통한 자체적 사업전개로 일본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다음달 초 일본의 '골든위크'에 맞춰 전투에 집중된 콘텐츠 추가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