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차 경제개발계획은 오만내 산업 인프라 건설 투자에 370억달러, 특히 두큼 지역 정유공장·석유화학 산업단지 건설에 100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 한-GCC FTA 조기 타결에 의한 양국간 교역확대 ▲ 에너지 이외에 ICT, 녹색산업, 기타제조업분야로의 협력분야 확대 ▲ 이슬람금융관련 법개정 예정에 따른 국부펀드 협력, G20 협력 등 금융협력 등을 위해 공동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면담은 오만 측의 요청에 의한 것으로, 이 자리에서 마끼 장관은 한국의 경제발전 경험과 노하우 전수를 위해 지난 2008년에 착수한 지식공유 사업(KSP사업)에 감사를 표시했다.
이에 대해 윤증현 장관은 "오만 등 중동국가에 대한 KSP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맞춤형 교육훈련 등을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