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D(Investor's Business Daily)와 TIPP(TechnoMetrica Market Intelligence)가 공동 조사한 4월 경제낙관지수는 48.4로 직전월인 3월의 45.4에서 3포인트 올라간 것으로 발표됐다.
3월의 경제낙관지수 45.4는 지난해 3월 이후 최저 수준였다.
경제낙관지수가 50 이상이면 경제를 낙관적으로 보는 비율이 높고, 50 이하면 부정적 시각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IBD의 어소시에이트 에디터 테리 존스는 "지난 3월 일자리가 16만2000개 증가한 것이 경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인식이 개선되는데 기여한 게 분명하다"고 말했다.
6개월 경제전망지수는 직전월보다 5.5 포인트나 상승, 51.9를 기록했고 6개월 뒤 개인의 재정상태에 대한 전망을 나타내는 개인재정지수 또한 2.3 포인트 오른 53을 나타냈다.
IBD/TIPP는 매달 첫째주에 900명 이상의 성인을 대상으로 경제낙관지수를 산정하고 있다. 신뢰도 오차 범위는 플러스, 마이너스 3.3%P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