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거래소에 따르면 김 이사장 이자리에서 18개 회원거래소 대표들과 거래소의 주요 관심사 및 현안에 대하여 논의할 예정이다.
김 이사장은 동경증권거래소ㆍ홍콩거래소 이사장 등과의 면담을 통해 ETF 교차상장을 포함한 거래소간 구체적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총회에서는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위한 거래소의 역할 및 역내 거래소간 협력이 주요 논의 주제로 다뤄진다.
거래소는'아시아 ETF 시장 현황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역내 협력방안'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총회에서는 베트남 하노이증권거래소의 가입을 처리할 예정이며, 가입이 승인되면 회원 거래소는 19개로 증가하게 된다.
AOSEF(Asian and Oceanian Stock Exchanges Federation:아시아·오세아니아증권거래소연맹)총회는 역내 증권시장간 정보 교환 촉진 및 발전을 위한 협력 증진을 목표로 하는 연맹 의사결정 기구로 연 1회 개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