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존스뉴스가 8명의 경제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전망조사에 따르면, 지난 주 원유재고는 140만배럴이 늘어난 것으로 전망됐다. 만약 실제 지표가 이같은 증가세를 보일 경우 원유재고는 11주째 증가세를 이어가게 된다.
또 휘발유 주간재고는 80만배럴이 줄고, 난방유와 디젤을 포함한 정제유 재고는 60만배럴이 늘어날 것으로 추정됐다.
이들 전문가들은 또한 지난 주 정유시설 가동률이 84.5%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민간기관인 미석유협회(API)의 주간 재고지표는 뉴욕시간으로 내일 오후 4시30분, 미에너지정보청(EIA)의 지표는 수요일 오전 10시30분 발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