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는 실질 금리가 인상됨에 따라 지난해 12월 온스당 1265달러로 전망했던 금년도 금값 예상치를 1165달러로 하향 수정한다고 밝혔다.
골드만삭스는 또 온스당 1425달러로 잡았던 2011년 금값 전망치도 1350달러로 낮췄다.
그러나 이 같은 2011년 금값 전망치는 지금까지 사상 최고치였던 온스당 1226.10달러와 비교하면 여전히 높은 가격이다.
골드만삭스는 이날 노트를 통해 금값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지만, 금값은 전반적 저금리 기조에 힘입어 여전히 강세 흐름을 유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