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까지 삼성모바일닷컴서 참가신청 접수
[뉴스핌=신동진 기자] 2NE1, 2PM 등 삼성전자 애니콜 광고 모델이 오는 24일 올림픽 펜싱 경기장으로 총 출동한다.
삼성전자는 오는 24일 올림픽 펜싱 경기장에서 애니콜 광고 모델인 2NE1, 2PM 등과 함께 하는 '애니콜 코비 패밀리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2NE1과 2PM이 코비폰의 CM송으로 각종 음원 사이트 상위권을 차지한 '날 따라 해봐요', '마이 컬러(My Color)'의 노래와 춤을 직접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삼성모바일닷컴(http://kr.samsungmobile.com)를 통해 할 수 있다.
삼성전자 애니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변함 없는 사랑을 보여준 코비 구매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코비에 대한 팬들의 사랑이 계속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최근 젊은 감성을 겨냥해 '코비-F'를 비롯해 파스텔톤의 '코비 스프링 컬러'를 출시하는 등 라인을 확장하며 출시 4개월 만에 판매량 50만대를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