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CJ인터넷의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각각 5.8%, 4.6% 증가한 620억원, 13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그는 "봄방학 등 계절적인 성수기 효과와 프로모션 등 이벤트 강화, 아이템 업데이트 및 커뮤니티 강화 등에 의해 웹보드게임이 성장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또한 "퍼블리싱 게임은 서든어택의 호조세가 마구마구의 부진을 상쇄시켜주면서 양호한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김 애널리스트는 한편 CJ인터넷의 올해 화두가 내외적인 변화라고 강조했다.
그는 내적으로는 웹보드게임 성장성 회복을 통한 수익성 개선을, 외적으로는 게임개발력 강화를 위한 개발사 인수를 CJ인터넷의 화두로 꼽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