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현지의 우호적이지 못한 경제 상황이 금융권에는 여전히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무디스는 이날 특별보고서에서 두바이 현지 금융권이 두바이월드 채무조정으로 인한 영향은 크지 않을 것이며, 따라서 불확실성도 상당부분 제거될 것이라 내다봤다.
무디스의 존 토파리데스 애널리스트는 "이번 채무조정 계획은 최종안이 아니며 중요사항도 결여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논의가 진행되고 있다는 점 만으로도 두바이 금융권에 대한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은 없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