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구은행이 오는 4월 29일 여의도지점 개점을 앞두고 고객감동의 음악회 행사를 펼쳤다.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지난 4월 7일 오후 서울 서초구 모차르트홀에서 '테너 박인수 애창곡의 밤'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여세현 재경 시도민회 대구회장을 비롯해 KT 이석채 회장, 제일 테크노스 장명식 회장, 서영택 전 건설부장관, 이상연 전 내무부장관 등 전 현직 정치인과 기업 CEO들이 대거 참석했다.
한편 이번 음악회는 '향수'라는 노래로 유명한 테너 박인수 교수의 음악인생 50주년 기념을 함께 하는 자리였다.
음악회에 참석한 하춘수 은행장은 "초청 고객 한 사람 한 사람과 고향에서 가져 온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