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11시 26분 현재 네오웨이브는 전일보다 14.47%, 55원 오른 435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현재 네오웨이브의 최대주주인 롯데가(家)의 신동훈씨가 장내 매수를 통해 보유지분을 기존 5.11%에서 6.48%로 늘렸다는 소식이 전해진 데 따른 것이다.
신 씨의 지분 증감 소식은 기존에도 네오웨이브 주가에 절대적 영향을 미쳐왔다.
지난해 1월 이후 신 씨의 첫 지분 취득 공시 이후 지분 증가 소식이 있을 때마다 상한가 행진을 기록하면서 롯데가의 영향력을 반증해 왔다.
반면 지난달 4일에는 신 씨가 특별관계자 사이드웨이파트너스와 함께 326만5460주(8.43%)를 전량 장내 매도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급락세를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4일 후 다시 신 씨가 지분을 취득하면서 롤러코스터 주가를 보이기도.
이날 역시 최대주주인 신 씨의 장내매수 소식은 네오웨이브에 절대적 영향력이 미치고 있음을 또한번 확인시켜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