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장에서 3개의 기업이 전 대표의 횡령과 배임 혐의에 따른 피소설의 조회 공시 요구가 나오자 줄줄이 하한가를 기록하며 떨어지고 있다.
8일 코스닥 시장에서 관리종목인 액티투오는 오전 10신37분 현재 전일대비 90원(14.29%)떨어진 540원를 기록중이다.
전일 상한가를 기록했으나 횡령 소식이 알려지며 하루만에 급락한 것.
에스씨디 역시 같은 이유로 조회공시 요구를 받고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두 업체와 동시에 조회 공시 요구를 받은 엔티피아는 전일대비 10.61% 급락한 295원을 기록 중이다.
한편, 코스닥 시장본부는 액티투오, 에스씨디, 엔티피아 등 3개 상장사에 "전 대표이사 등의 횡령 및 배임 혐의에 따른 피소설의 사실 여부를 공시하라"고 지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