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외환은행(은행장 래리 클레인)이 주가지수 변동률에 따라 최고 연 16.0%의 수익을 꾀하는 '베스트 쵸이스(BEST CHOICE) 정기예금' 두 종류를 오는 19일까지 한시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만기지수 변동률 조건에 따라 안정전환형 제419호와 제420호로 나뉜다.
안정전환형 419호는 KOSPI 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같거나 오르면 연 5.5%를 확정하고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떨어져도 원금이 보장된다.
안정전환형 제420호는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40% 이하로 오르면 지수상승률에 40%를 곱해 최고 연 16.0% 수익률을 거둘 수 있다.
만약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40% 넘게 오르거나 예금기간중 일중 한 번이라도 기준지수대비 40% 넘게 오르면 연 4.0%로 확정되고 만기지수가 기준지수와 같거나 떨어지더라도 원금은 보장된다.
100만원 이상으로 가입대상은 제한이 없고 예금기간은 1년이다.
생계형저축 및 세금우대저축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원금보장은 만기해지 때만 적용된다. 기준지수는 판매마감일 다음날인 4월 20일 결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