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콜마는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대비 135원(2.75%) 오른 5040원에 거래중이다.
전문가들은 중국의 화장품 시장 급상승에 따른 한국 콜마의 수혜를 전망했다.
KTB 투자증권 김영근 애널리스트는 “중국 화장품시장이 지난해 기준 약 22조원으로 국내시장 대비 3배 규모로 성장했다”며 “중국 화장품 수입증가율은 2008년 이후 60% 성장. 중국의 한국화장품 수입증가율 연30% 육박한다”고 분석했다.
이에 한국산 저가화장품 중국내 브랜드인지도 급상승 중 이라며 더페이스샵,이니스프리 등에 ODM납품하는 한국콜마 최대 수혜가 전망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