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미국지질조사국(USGS) 오후 3시 40분 경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나 지역에서 리히터규모 6.9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지만 곧이어 지진 규모를 7.2로 상향 조정했다.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나주 재난관리국의 알르레도 에스코베도 감독관은 이번 지진으로 멕스칼리 지역에서 한 채의 가옥이 붕괴되면서 한 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진은 시작과 더불어 40초 가량 계속됐으며 진앙지에서 북서쪽으로 320 킬로미터 떨어진 미국 로스엔젤레스 일부 지역에서도 감지된 것으로 나타났다.












